홍대 '마카롱'에서 조금만 더 걸어 내려오면 '슈아브'라는 가게가 있다. 카라멜과 마카롱을 파는 곳인지 오로지 테이크 아웃만 되는 곳. 안에는 먹을수 있는 자리가 음슴다. 바로 앞에 라락쿠마 그림이 바닥에 귀엽게 그려져 있다. 서교동 성당 근처에 위치하는데 밝은 파스텔톤 -_-) 햇빛 가리게? 지붕? 그게 있어서 찾기 쉬울듯.
카라멜 뿐만이 아니라 마카롱, 푸딩도 파는데 사면 드라이 아이스도 넣어서 녹지않게 포장해준다. -_-)!!! 그래! 이렇게 해주는거라고! 마카롱! 보고 있냐! 왜 드라이 아이스 넣어주면서 돈 받아!!!?!?!?!?!

종류별로 사와봤다. 종류가 한 대여섯개 있었던 것 같다.

.... 아이퐁 개객끼야. ㅜㅜ 왜 이따우로 찍어주는 건데.
사진은 이따우로 나왔지만 오, 상당히 맛있어.-_-)b '마카롱'의 마카롱과 달리 쭬깃쭬깃 한 식감이 꽤 강한 편. 꽤 찰지네 느낌이 들 정도로. 도톰한 것도 그렇고 크기가 여태 사 먹었던 마카롱 중에서도 꽤 큰편. 뭐랄까... 스타벅스 마카롱 만큼 크지는 않지만 그것보다는 살짝 크면서도 일반 마카롱 보다는 살짝 큰 편? 여튼, 맛도 꽤 괜찮고 필링이 조금 과하게 찰지다 외엔 꽤 선호하는 식감과 맛이라서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차랑 마시기 좋은...) 꽤 마음에 들었다.








